커뮤니티

Home커뮤니티핫뉴스

핫뉴스

커뮤니티_핫뉴스_예대뉴스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
서울예술대학교와 함께한 라마마 이탈리아 MOTUS극단 'Who Knows Who You Really Are?'
작성일
2018-01-3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389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서울예술대학교와 함께한 라마마 이탈리아 MOTUS극단


국내 주요신문 매체에 보도된 Panorama 멀티미디어 프로덕션 "Who Knows Who You Really Are?" 기사(번역)를 알려드립니다.


[기사 원문보기] 바로가기

[국내 주요매체 보도내용] 바로가기

Who-Knows-Who-You-Really-Are



Review: Who Am I? ‘Panorama’ Says There Is No Easy Answer


Valois Mickens in “Panorama,” a multimedia product

Valois Mickens in “Panorama,” a multimedia production from the Italian troupe Motus, at La MaMa. Credit Emon Hassan for The New York Times


이들이 누구인가? 조명을 바꾸듯이, 모자를 바꾸어 쓰듯이, 카메라의 각도를 바꾸어 듯이 이들의 얼굴의 형태가 바꾼다. 


물론, 당신이 직접 물을 수 있겠지. (모든이들이 그랬 듯). 하지만 당신은 명확한 답변은 얻지 못할 것이다. 큰 세계라는 용광로 안에 “나는 누구인가?” 라는 어려운 원론적인 질문이 있다.


이탈리아 La MaMa, Motus 극단의 “Panorama” 가슴 부풀어 오르는 새로운 이 공연은 기본적인 존재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해준다. 배우 중 한명은 “그것은 가장 심도있는 질문.”, 다른 이들은 이를 “가장 어려운 질문” 이라고 말했다.


나는 그 대사들의 화자들을 식별할 수 있다. 단, 그들은 둘 다 한 명 이상의 퍼포머에 의해 말해지고, 각각은 그들 자신을 대변할 수도 안할 수도 있다. 나는 황색 피부 가진 흑인 여성이 말하는 편견 그리고 중년 여성으로 자신의 문제를 묘사하는 젊은 남성이 다른 사람들로의 자서전을 빌린 것이 분명하다.


또, “Panorama”가 끝날 무렵, 나는 그들의 성 정체성이 어디서 왔는지, 그들의 인종에 대해서도 확신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나는 내가 매일 보는 많은 사람들보다 그들 각각을 더 잘 알게 됐다고 느꼈다.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교육받는다. 운이 좋다면, 개인은 결코 단지 그들의 생물학적, 사회적인 부분의 합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하지만 나는 이탈리아 공연 예술가인 Enrico Casagrande와 Daniela Nicolo가 공동 작업을 벌인 'Panorama'처럼 통계적으로 부정하는 데 흥미로운 예를 본 적이 드물었다. (이 쇼는 'Under the Radar'축제의 일환으로 열리며, 1월 21일까지 계속됩니다.)


Motus는 (알렉시스 : 그리스 비극, MDLSX) 우리의 시각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각을 흐리게 하는 것을 계몽적 혼란이라고 한다. 그들의 장르를 변형시킨 공연의 출연 인원이 작지만 당신은 점점 더 많아지는 사람들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느끼며 Motus를 떠난다. 무대의 모든 사람들은 각각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있다.


Members of the multinational cast of “Panorama,” i

Members of the multinational cast of “Panorama,” including Perry Yung, share personal stories as well as those by theater artists whose backgrounds are quite different. Credit Emon Hassan for The New York Times


Panorama, 대부분 영어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Motus의 기준에 있어 이례적으로 관람하는데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에 속하는 공연이다. “A Chorus Line” 이라는 미국 고전 뮤지컬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공연의 개념적 형태에 친숙할 것이다.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오디션이다. 이 과정 속에서 지원자들에게 보통 하는 노래와 춤보다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카메라 앞에서 인터뷰를 하는 퍼포머들에게 주어지는 첫 번째 질문은 “당신은 누구인가?”이다.


“나는 누구인가는 나 자신에게, 종종 혹은 매번 거울을 쳐다보며 하는 질문이다.” 한 지원자가 대답했다. 그리고 “Panorama”의 무대 형태는 거울이 갈라질 때까지 퍼포머들과 우리(관객)들을 계속 반사하는 큰 양면 모양의 유리로 바뀐다. 


우리가 실제로 마주치게 되는 퍼포머들은 Maura Nguyen Donahue, John Gutierrez, Valois Mickens, Eugene the Poogene, Perry Yung, Zishan Ugurlu and Heather Paauwe 가 될 것이다. (관객들은 비디오 인터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현장에 있는 배우들이 이차원적인 프로젝션의 정체성을 맡는다.) 그리고 이름 안에 무엇이 있는지 물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반드시 그럴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그들의 이름이 무엇이라고 설명하고, 그들에게 이름이 주어진 이름인지 별명인지 예명인지 아니면 동화가 된 세례 이름인지 설명하는 것만으로도 꽤 많은 시간을 차지한다. 그리고 간단한 명명법은 끝없고 세계를 가로지르는 가족력의 광경과 이민에 대한 골치 아픈 이야기로 통하는 문이 된다.


하지만 그런 말은 절반도 안 되는 이야기일 뿐이다. 이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그들은 연극, 특히 변방 연극이 될 수 있는 포괄적인 보호 구역으로 그들을 이끄는 유목민과 같은 삶의 역할을 하는 이들은 배우들이다. (도시 아방가르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라!) 그리고 그들은 연기를 거행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연기 하겠금 연출을 한다. 


모든 퍼포머들은 카메라나 프로젝터를 이용해 공연을 한다. 비디오 이미지와 라이브 캐스트는 능숙한 three-card monte artist(카드놀이 사기꾼)의 손에 달려있어 당신의 눈을 지속적으로 움직이게 하고 당신은 어디서 소리가 나고 이미지가 맺히는지 알 수 있다. (비디오 디자인 : 김보슬, 채상민, Billy Clark)


그리고 Antonioni의 영화 “The Passenger”(기억하시겠지만 정체성을 탈출하는 주제를 가졌다)을 포함한 전통적인 오디션 장면이 종종 있다. 그리고 뮤지컬 장면 (Michael Jackson의 moonwalk) 그리고 내가 본 스트립쇼 중 가장 기쁘고 객관화하지 않는 것이 있다. 


Panorama에서 하는 스트립쇼는 반드시 많은 면들을 벗겨내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맨 살을 도달 했을 때 절대 과정의 끝이 아니다. 


그 피부의 모양, 질감 그리고 색은 그 안에 있는 사람에게 몇 가지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당신은 어떤 윤리 수업이 당신에게 알려준 것 보다 더 깊이 있게 그 표면들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 가죽은 벗겨지도록 만들어졌다는 것을 배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