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센터

Home지원센터국제교류컬처허브뉴스레터

컬처허브

지원센터_국제교류_컬처허브_뉴스레터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
컬처허브 뉴스레터 | 2018년 11월
작성일
2018-11-19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32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001

컬쳐허브는 예술과 기술, 산업의 경계를 뛰어 넘는 실험적 연구와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 끊임없이 뉴 폼 아트 창작과 소통의 영역을 확장하며 진화하고 있습니다. 컬쳐허브의 글로벌 교육, 창작 및 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발견과 도전에 참여하세요!


002

컬쳐허브 뉴욕과 국내 안경 브랜드 “젠틀 몬스터” 가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 의 오프닝 행사가 지난 10월 24일 젠틀몬스터 소호점에서 열렸습니다.


젠틀 몬스터 소호점 플래그쉽 스토어를 초현실적 공연성 설치 예술의 장으로 변화시킨 는 컬쳐허브팀이 각색 및 편집한 Jonathan Lethem 작 If Their Love Was a Biosphere 과 Robert Patrick 의 디지털 렌더링 작품 Camera Obscura 가 John King 의 음악과 만난 융합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연극 (theatre) 을 극장 (theatre) 밖으로 끌어내어 새로운 예술 접근 방식을 개척하고 예술과 산업간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로 뉴욕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서울예술대학교 장기 글로벌 인턴십으로 뉴욕에 파견된 장재정 (예술경영), 하영인 (예술경영), 허근영 (영화) 학생이 프로덕션 어시스턴트로 본 프로젝트에 참여, 기획과 전시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술적 참여를 하며 활약을 펼쳤습니다. 컬쳐허브 X 젠틀몬스터 의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여기 를 눌러주세요.

003
004
2018 장애인 아시안 게임을 축하하며 주인도네시아 한국 문화원의 주최로 열린 'Asian Para Games’ 특별 공연에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팀이 초청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뛰어난 전통 문화예술을 융합하는 어울림 장으로 기획되었으며, ‘Asian Para Games’의 화합과 하나됨(Oneness)의 정신을 실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정표 교수가 이끄는 서울아츠앙상블팀과 인도네시아 가믈란 팀이 함께 연주한 아리랑을 포함해 봉산탈춤의 사자춤, 사물놀이의 전통 무대와 김지호 동문의 노래는 인도네시아 관객과 현지 교민들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안겨 주었습니다. 서울예술대학교는 한국 고유의 전통을 기반으로 세계무대에 뻗어나갈 수 있는 뉴폼아트 창작에 지속적으로 매진하고 있습니다.


참여자: 서울예술대학교 양정웅 교수(연출), 이정표 교수(가야금, 보컬), 김해도담(무대감독), 송불휘(영상), 김지호(실용음악 동문, 보컬), 채희준, 김희진, 김윤지(사자춤), 이상훈(태평소), 최인영(꽹과리), 김태연(북), 이재완(장,소고), 진수경(장구), 박은지(해금), 조인호(기타), 신동윤(베이스), 정성훈(드럼)
005
컬쳐허브의 총괄 디렉터 빌리 클라크 (Billy Clark) 교수는 '정보화 시대의 예술' 의 주제로 열린 제 6회 국제 아시아 태평양 예술 학회 (International Conference for Asia Pacific Arts Studies) 연사로 초청되어 컬쳐허브가 지난 10년간 예술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문화 교류와 창의적 탐구를 장려해 온 사례들를 발표하여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클라크 (Billy Clark) 교수와 공연학부 황두진 교수는 학회 방문에 이어 인도네시아 반둥 Institute of Technology (ITB) 컬쳐허브 스튜디오를 방문, 컬쳐허브 운영과 융합 프로젝트를 위한 전략적 미팅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주요 파트너 ITB의 Hafiz Ahmad, Dianing Ratri, Banung Grahita, Firmanda Satria와 학부 교수진들과의 미팅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교류하였습니다.
006
세계 아티스트들의 창작 정신과 작업을 공유하는 것을 취지로 기획된 컬쳐허브 융합 예술 워크샵이 ThinkWell Group 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ric Hoff 초청을 마지막으로 이번 학기 3회의 세션을 마무리 되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의 ThinkWell Group 은 경험중심 컨텐츠를 제공하는 글로벌 디자인, 프로덕션 스튜디오이며, Eric Hoff 는 세션을 통해 관객과 무대 사이의 경계를 뛰어넘는 몰입형 공연과 스토리텔링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였습니다.


전통적인 극장 무대를 벗어나는 관객 참여형, 공간 특정형, 또한 가상현실과 같은 새로운 기술을 융합하며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그의 작품 세계를 통해, 매체와 플랫폼을 막론하고 쇼와 관객의 관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콘텐츠 개발의 드라마트루기적 접근법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007
컬쳐허브 LA 의 2018 하반기 마이크로 레지던시 아티스트가 선정되었습니다.
Kristin Mcwharter 는 UCLA 미디어 아트 MFA Game Lab 출신의 아티스트로 레지던시 기간 동안 몰입형 VR 설치 제작을 실험하고 관객 참여형 VR 작품을 주제로 발표합니다.
Emotional.Store 는 Scotty Wagner 와 Bailey Hikawa 듀오 아티스트 그룹으로 라이브 스트리밍과 프로젝션을 활용한 멀티미디어 퍼포먼스를 코믹한 스토리텔링과 함께 풀어낸 100 Year Plan 이라는 기존 작품을 컬쳐허브의 독특한 글로벌 멀티로케이션 라이브 스트리밍 환경을 활용한 시공간을 뛰어넘는 퍼포먼스로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합니다.


두 팀의 아티스트는 레지던시 기간동안 다양한 실험을 통해 개발된 작품을 내년 3월 컬쳐허브 LA 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Refest 에서 선보이게 되며 아울러 Undefined Spaces 시리즈를 통해 이들의 작품 개발 과정이 소개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