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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컬처허브 뉴스레터 | 2019년 2월
작성일
2019-02-15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19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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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는 컬쳐허브를 통해 다방면으로 글로벌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국제 교류, 해외 레지던시, 글로벌 현장실습 등으로 교직원과 학생들이 전 세계의 아티스트들과 협력하고 새로운 테크놀러지와 예술, 교육 사례들을 접목한 뉴 아트 폼 창출과 실험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19년 봄학기에도 컬쳐허브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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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허브 비디오 시리즈 는 뉴테크놀러지와 실험적 기법을 사용, 예술 창작의 새로운 발견에 도전하는 아티스트들의 작업 과정과 철학을 조명합니다.


네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 Kristin McWharter 는 컬처허브 엘에이의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활동중입니다. Kristin 은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가 가능한 설치 작업들을 제작하고 참여자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경쟁','친밀감','연관성' 등 인간의 행동심리적 관찰과 연구를 진행해왔습니다. 컬쳐허브 레지던시 기간동안 Kristin 은 파티 의식 (Party Rituals) 프로젝트를 통해 VR 헤드셋의 다양한 형태와 관계에 따른 참여자들의 행동 변화를 관찰, 연구하였으며 결과를 바탕으로 미디어 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위 영상을 클릭하셔서 Kristin McWharter 의 실험적인 작업들을 만나보세요! (오른 쪽 하단 CC 버튼을 누르시면 한국어 자막으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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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및 게임 디자인 아티스트 초청 워크샵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동계 글로벌 아티스트 초청 워크샵'은 매년 다른 주제를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실시됩니다.


이번 동계 워크샵에은 컬쳐허브 유럽과 연계되었으며, 2018년 9월 진행된 '컬쳐허브 융합예술 워크샵'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던 네덜란드 출신의 아티스트이자 Monobanda Play (http://monobanda.eu/) 공동 설립자 Niki Smit 를 서울예술대학교에 초대하였습니다. Niki Smit 과 지도교수 김대홍 교수 및 디지털아트,무용, 연기, 실내디자인, 시각 디자인, 방송영상 등 총 23명의 학생들은 실험과 연구, 토론 등을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본 워크샵에서는 Monobanda Play 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프로젝트를 우리 대학 학생들과 함께 연구하는 기회로 가상 현실의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예술적 언어에 대해 모색하고, 우리 몸의 움직임을 통해 비언어적 소통을 중심으로 하는 상호작용과 게임 프로토타입 시리즈를 개발하였습니다.


위 영상을 클릭하시면 Niki Smit 의 VR 협동 게입 제작 워크샵의 하이라이트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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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서울예술대학교 교수진이 국제협력과 해외레지던시를 위해 미국을 방문하였습니다. 먼저 조현철 교수가 서울예술대학교를 중심으로 지난 13년간 중국, 일본, 영국,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등 6개국 대학 디자인 전공 교수·학생과 함께 진행한 '디자인이 만드는 자연전 (Nature Created by Design)' 의 확장 및 글로벌 교육 협력을 위해 컬쳐허브 LA와 NY 을 방문했습니다. 지구 환경문제와 회복하는 방안에 대한 예술적인 접근과 창의적인 방안을 모색해온 본 전시에 미국 서부 및 동부의 주요 예술대학을 참여시키기 위해서 조교수는 컬쳐허브 LA 의 정유진 교수, NY의 빌리 클라크 교수와 함께 CalArts, UCLA, USC, The New School, Pratt, School of Visual Art 등을 방문하였으며 2019년 가을 네덜란드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 전시 참여 제안 및 교육 프로그램 교류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김대홍 교수는 해외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컬쳐허브 NY에서 인공지능이 예술창작 프로세스에 활용되는 방안과 교육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뉴욕대학교 (New York University) 에서 "예술가를 위한 인공지능" (Machine Learning for Artist) 수업을 가르치는 Gene Kogan 교수와의 미팅을 통해 해외 교육기관의 교육법을 연구하고 인공지능 기술 활용 및 차세대 홀로그램 분야 회사 등을 방문하여 4차 산업 혁명의 예술 창작 교육과 활용 방안에 대한 리서치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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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무용극단 DorkyPark에서 4주간 진행되었던 글로벌 단기 현장실습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김수훈 (연기), 강유진 (극작), 이경욱 (예술경영), 김다영 (예술경영) 4명의 참가 학생들은 DorkyPark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무용극 프로덕션에서 연기, 아카이빙, 홍보영상 제작과 전반적인 극장 행정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베를린의 여러 뮤지엄, 극장, 행사 등을 방문하여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며 글로벌 감각을 익히며 많은 영감과 에너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