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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컬처허브 뉴스레터 | 2020년 1월
작성일
2020-01-2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909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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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컬쳐허브에서는 기존 프로그램과 더불어 텔레매틱 컨퍼런스, 디지털 스토리텔링 랩 (Digital Storytelling Lab) 등 새로운 프로젝트와 확장된 교육과정을 선보입니다. 올해에도 컬쳐허브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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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허브 뉴욕과 LA에서 주관하는 융합예술 페스티벌 ‘2020 리페스트 (RE-FEST) ’ 전시에 참여할 참가작을 모집합니다. RE-FEST 는 컬쳐허브에서 매년 실시하는 페스티벌로, 아티스트, 활동가, 기술 전문가들이 한 곳에 모여 다양한 창작활동과 협력을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 문제의 해결책으로서의 예술적 실천과 창의적 기술에 관한 우리의 역할을 상상하며 전시, 퍼포먼스, 워크숍, 대담 등의 형식으로 풀어갑니다. 


2020년 3월 12일- 14일 3일간 뉴욕과 LA 에서 동시에 열리는 RE-FEST 는 미국 국립예술기금이 지원하고 뉴욕과 LA 에 위치한 다양한 예술 및 교육 기관, 사회기관 및 재단과 의 협업으로 진행됩니다. 올해 RE-FEST의 주제는“2060, Re-Generation” 입니다. ‘세대(Generation)’ 라는 단어는 일반적으로는 시간이나 사회 트렌드, 정치적 사건에 의해 구분된 집단을 일컬으며, 생물학적으로 Re-Generation 은 재생, 복원, 성장의 과정을 말합니다. 또한 ‘세대 간 협업’을 통해 각 세대가 겪어온 역사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예술과 기술이 앞으로 다가올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탐구합니다. 이번 2020 Re-Fest 에는 전 연령층의 아티스트나 활동가, 기술 전문가들이 다양하고 넓은 범위에서 Re-Generation 이라는 주제와 관련한 작품으로 참여 신청 할 수 있습니다.   


2020년 RE-FEST는 특히 뉴욕과 LA 뿐 아니라 컬쳐허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 컬쳐허브 한국을 비롯하여 유럽과 인도네시아에서도 작품을 공모 할 예정입니다. 선정 된 작품은 뉴욕 혹은 LA에서 전시 될 예정입니다.

1. 작품 내용 및 형식의 범위
 • 제너러티브 아트/디자인
   Generative art and/or design

 • 세대간 협업
   Intergenerational collaboration

 • 환경 문제와 기후 변화
   Sustainability and climate change

 • 가상 혹은 대안적 미래
   Speculative and alternative futures

 • 사회 문제를 둘러싼 사회적 정의 및 실천
   Social justice and activism surrounding urgent social issues

 • 현대 문화에서의 기술의 역할
   The role of technology in contemporary culture

 • 앞으로의 새로운 방향을 위한 도구로서의 창의적 기술
   Creative technology as a tool for envisioning new ways forward

2. 작품 유형  
 • 디지털 이미지 및 영상 포맷 작품
  * 신청 아티스트(또는 팀)가 개발한 창작 작품으로 해외 전시에 용이한 디지털 포맷 선호
  * 상시 전시가 가능한 포맷 선호 (디지털 전시 경우 설치 이후 작품이 용이하게 재생 될 수 있어야 함.)
  
3. 신청서 제출 기한: 2020.1.31(금)
 
4. 신청방법 : 아래 5번 제출 자료를 이메일(jhj@seoularts.ac.kr)로 제출
 
5. 제출 자료
 • 참가 신청서 (서울예술대학교 웹사이트 참조)
  * 작품 제목, 작품 설명(최대 250자), 작가의 과거 작품 링크(웹사이트, 공유 폴더 등)
 • 주요 작품 이미지(3-5장) 및 영상
 • 영문 이력서 또는 작가 소개서(선택)
 
6. 신청 유의사항
• 2020년 2월 17일(월)까지 최종 작품 제출 해야 함.
  
7. 참가작 선정 절차
미국 현지 전시에 가능한 작품 형식 여부 및 주제와의 연계성을 검토하여 선정   
 
○ 문의 : 대외협력처 (031-412-7426, jhj@seoularts.ac.kr)
※ Re-Fest 2019 실시 자료는 컬처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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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룸 (The Living Room) 은 다양한 초청 아티스트들이 분기별로 주최하는 만나 컨템포퍼리 (Mana Contemporary) 의 프로그램으로 편안한 커뮤니티 분위기에서 다채로운 체험형 공연들을 선보입니다. 이번 리빙룸 세션에는 컬쳐허브 NY 가 컬쳐허브 레지던트 아티스트인 Ali Santana, Matt Romein, Olivia Jack 와 Todd Anderson 의 혁신적인 작품들을 큐레이팅 하여 참여하였습니다. 


2011년에 Jersey City에 설립 된 Mana Contemporary 는 혁신적인 현대 예술 단체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창의적인 커뮤니티를 유지, 발전 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약 2백만 평당 피트의 공간에 현재 각광받는 아티스트들의 전시와 다양한 스튜디오 공간을 제공하며 대화와 협업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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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전통 음악을 토대로 한국의 정체성이 담긴 세계적이며 독창적인 컨템포러리 음악 창작을 목표로 하는 『컬쳐허브 월드뮤직 프로그램』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산학협력 사업을 통해 대중들에게 컬처허브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2019년 12월 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4주년을 맞이하여 어린이문화원에서 열리는 ‘소리와 음악 Mini-Fun Festival’에서 인도네시아 가믈란 워크숍(가믈가믈, 소리를 따라와)과 공연(가믈가믈, 소리를 들어봐)을 진행하였습니다. 2019학년도 2학기 컬처허브 월드뮤직 수업의 이정표 교수와 수강생 8명(김영현, 김덕화, 김체이스, 김혜민, 왕덕환, 조경영, 최재명, 허경선)이 이끄는 워크숍 및 공연을 통해 인도네시아 가믈란 악기 및 연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였으며, 참여한 어린이들과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2019년에는 많은 교외 프로그램 섭외를 통해 월드뮤직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학생들에게도 새로운 확장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의미가 있는 해였습니다. 2020년에는 인도네시아 이외의 세계 음악으로 확장한 월드뮤직 수업으로 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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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학부 컬처허브 라이브 애니메이션 수업의 결과물로 전을 2019년 12월 17,18일 아텍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미국 헐리우드 중심지 LA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텔레프레젠스를 통해 만나 예술적, 기술적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전공자들이 미디어적 장르를 넘나들며 융합하는 프로그램으로 영상학부 디지털아트, 방송영상, 영화 전공 및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 커뮤니케이션학부 예술 경영, 광고창작 학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전은 고도화된 기술이 발전된 사회에서 불완전한 인간의 관계에 대해 다양한 상상과 관점을 제시하며 총 5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애니메이션 및 모션 캡쳐 활용한 미디어 퍼포먼스, 로보틱 아트, 영상 애니메이션의 형식으로 결과물을 도출하였습니다. 디지털아트 전공의 김보슬 교수가 이끄는 라이브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5년에 걸쳐 추진되었고 최종 결과물은 국내에 이어 해외 무대에 발표 되어졌습니다. 앞으로도 미디어 분야를 중심으로 융합적 창작과 글로벌 인재를 위한 노력을 계속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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