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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컬처허브 뉴스레터 | 2020년 9월
작성일
2020-10-08
작성자
박꽃이
조회수
121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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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허브는 창작, 연구, 교육의 유기적인 연계를 바탕으로 예술과 기술을 결합하여 시공간을 초월한 교감과 체험을 위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언택트 시대를 선도할 다양한 네트워크상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실험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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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허브는 아티스트 레지던시 (Artist Residency) 프로그램을 통해 실험적인 뉴 폼 아트 창작의 장을 마련하고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해 왔습니다. 지난 9월 컬처허브는 2020-2021년 레지던시 아티스트 총 11명을 선정, 발표하고 첫 번째 Meet-up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Meet-up 모임에서는 각 아티스트들의 작업을 공유하고, 서로 협업할 수 있는 기반과 네트워크상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아이디어들이 논의 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크리에이터 레지던시를 비롯, 큐레이터, 작가 레지던시를 포함하여 더욱 확장된 네트워크안에서 창작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레지던트 아티스트들은 앞으로 1년간 컬처허브의 지원과 협업을 통해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다양한 뉴미디어 작업과 비대면 시대에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하기 위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실험을 이어갈 것입니다. 컬처허브의 새로운 레지던트 아티스트들은 여기 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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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컬처허브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융복합콘텐츠 시연지원 사업’ 선정으로 창작 프로덕션 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컬처허브에서 자체 개발한 원격 네트워크 기술 라이브랩(LiveLab)을 이용해 한국과 뉴욕을 연결하여 아티스트, 관객 그리고 무대 간의 교감을 시도하는 텔레마틱 홀로그램 퍼포먼스로 5G 네크워크 환경에서 한국과 뉴욕 연주자의 뇌파, 맥박과 같은 생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바이오 데이터 아트, 홀로그램, 웨어러블 데이터 센싱, 모션 캡쳐, 미디어 파사드 등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결합하여 시공간을 초월한 교감과 체험을 시현할 예정입니다.

본 공연은 컬처허브 김보슬 디렉터가 총감독을 맡았으며 서울예술대 교수진 및 학생들, 국내외 우수 기업 및 기관이 협력한 글로벌 프로덕션으로, 오정수(기타), 허윤정(거문고)과 김홍기(드럼), 피정훈(전자음악), 뉴욕의 Bill Ruyle(퍼커션), Peter Zummo(트럼본) 등이 출연하며 관람은 10월 10일 토요일과 10월 11일 일요일 오후 1시에 서울예술대학교 마동 예장과 인터넷 생중계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인터넷 생중계 홈페이지: https://vital-signs.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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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허브 인도네시아가 위치한 반둥공과대학교 (ITB)와 서울예술대학교 (SeoulArts), 캘리포니아 노스리지 주립대학교 (CSUN) 가 <타이포 그래피에서의 문화의 영향> 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문화가 타이포그래피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트렌드를 만들어 가는지에 초점을 맞춘 웨비나는 지난 9 월 21 일 Zoom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YouTube 를 통해서도 생중계 되었습니다.

ITB 시각 예술 및 디자인 학부장 Andryanto Rikrik Kusmara 박사의 오프닝과 함께 ITB 의 Riama Maslan Sihombing 교수가 인도네시아 전통 언어 보존을 위해 거리 표지판에 전통 서체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발표하였고, CSUN의 Joe Bautista 교수가 Chicano 문화가 LA와 전 세계 타이포그래피 트렌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그의 연구를 발표하였으며, 서울예술대학교의 오혜윤 교수가 한글 서체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고 많은 제품에 적용되는 뉴트로 트렌드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타이포 그래피에서의 문화의 영향> 웨비나는 여기 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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