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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전공]   서울연극제 미래야솟아라부문 연출상작품상수상 극단창세의 세번째창작극<수레바퀴>공연합니다
작성일
2012-11-02
작성자
김민경
조회수
7588
첨부파일

일시 : 2012.11.23. - 2012.12.02.

월 공연없음 / 평일 8시 토요일 37시 일요일 4

장소 : 대학로 정보소극장

기획제작 : 극단창세

,연출 : 백석현

출연 : 김성모 신동길 신동일 정재은 김혜진 장경아 하연숙 신민재 황위재 조용완 신봉수

문의 및 예매 : 극단창세 010-5473-5387 / 010-9243-1246

대학로티켓닷컴 http://대학로티켓.com 인터파크 http://www.interpark.co.kr

극단창세홈페이지 http://cafe.daum.net/CAC-Genesis

가격 : 전석 25,000

권종할인 : 장애인및국가유공자, 창세정회원, 학생할인(,,,대학생) 대학원생제외, 노인

모두 60% 10,000

관람포인트

교복공장의 기계와 만나는 사람의 몸을 연구하여 구현하고 실제로 옷을 만든다.

무대 위에 과거와 현재, 미래가 복합되어 존재하고 다양한 측면으로 상상력을 자극한다.

시놉시스

일과 시작 전 사장이 새로운 인력으로 젊은여자를 데리고 온다. 요즘 대학을 졸업해도 취직이 어렵다. 하지만 사장의 행동은 절대적이다. 공장이 바빠지고 주니는 웅장하게 돌아가는 공장에 적응하지 못한다. 점심시간엔 일본인 노동자 마고코로와 디자이너 생화가 남아 일을 한다. 식사하고 돌아온 비설이 케이크를 마고코로에게 전하면서 생일을 알린다. 축하하기엔 연말이라 밀린 일이 너무나 많다. 퇴근 전에는 사장이 회식을 제안하고 신이 난 사람들은 일을 재촉한다. 다음 날, 새로운 사람들도 친해졌다. 갑자기 재봉사 르어칭이 부모님의 병환을 이유로 귀향을 알린다. 침울하지만, 업무는 밀려있다. 점심시간이 되자 마고코로가 생화에게 르어칭의 편지를 전달한다. 퇴근직전 뉴스에서 교복 폐지에 대한 소식이 나온다. 사장은 심한 충격을 받고 분노를 참지 못하고 폐쇄된 문을 부수고 옆 공장으로 간다. 몇 발의 총성이 있고난 뒤 사장은 피가 흐르는 복부를 움켜쥐고 기어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