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Home교육학사과정공연창작학부교과목개요

공연창작학부

시간·공간·리듬·에너지 (Time·Space·Rhythm·Energy)
예술의 존재방식으로서 시간, 공간 및 예술의 매체로서 리듬, 에너지의 실체에 접근하여 이것들이 예술의 기본 구성요소임을 확인하며, 특히 우리대학 '특수연구' 속에서 시간, 공간, 리듬, 에너지가 어떻게 모형화되는지를 살펴보아, 예술특성화 대학의 특수연구로부터 예술창작교육으로 이어지는 예술의 구성요소로서 시간, 공간, 리듬, 에너지의 표현양상을 한국전통문화예술(판소리, 마당놀이, 전통무용, 전통건축, 한복 등) 중심으로 탐구한다. 이 과정에서 현대 한국예술 속 한국적 예술형질을 담고 있는 작품을 추적하여, 우리민족의 전통적 예술혼의 현대화 의미를 파악하고 정체성 있는 차별화된 예술의 이론을 이해시킨다.
현대 예술 세미나 (Topics in Modern & Contemporary Art)
우리 시대의 예술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 전개의 기조는 무엇이고 이를 받치고 있는 정신적 기반은 무엇인가?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서는 지난 50여년(경우에 따라서 지난 100여년)에 이루어진 세계 예술의 흐름을 총괄하는 한편, 그 배후에 도사리고 있는 변화의 기조와 기반을 고찰할 필요가 있다. 본 수업은 모더니즘(modernism),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 사이버스페이스(cyberspace), 세계화(globalization), 탈식민주의(postcolonialism) 등으로 언급되고 있는 현대 예술의 주요 쟁점들을 다양한 장르의 작품과 함께 다룸으로써 현대예술의 특성을 파악하고자 한다. 특히 20세기 후반에서 21세기에 이루어진 뉴 미디어 과학기술의 발달과 소비사회의 출현, 글로벌 시대와 대중문화의 출현 등으로 빚어진 현대 예술의 이념과 방법, 양식의 변화를 고찰함으로써, 우리가 현재와 미래에 창조해낼 새로운 예술을 예측, 전망하고자 한다. 이 강의는 설명과 발표 및 토론과 토의 형식으로 구성된다.
문화콘텐츠기획경영 (The Planing & Management of Cultural Contents)
문화콘텐츠와 문화상품, 그리고 예술경영과 문화산업을 키워드로, 문화콘텐츠기획 및 경영 실습과정 훈련을 목표로 한다. 또한 다양한 전공의 동료 예술가들과의 팀 프로젝트를 통해 다 전공 간, 다 장르간의 교류와 융합을 시도하며, 그 결과 도출된 새로운 예술창작시스템 발굴에 도전한다. 구체적으로 학생들은 이 수업을 통해 (1) 문화콘텐츠의 개념과 특징 전반에 대한 지식을 탐구하는 이론수업, (2) 공연/영상/전시/축제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 사례연구, (3) 학생들 스스로 (가능한 본인의 전공과 연계된) 기획실습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궁극적으로, 창의적인 예술생산자이자 경영자로서 현대 문화산업시대를 능동적으로 열어가는 예술가의 삶을 개척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훈련을 쌓는다.
뉴미디어아트 (New Media Art)
뉴미디어 아트의 개념과 역사적 고찰 등을 통해 새로운 형식의 예술 창조에 기여함으로써 예술 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미디어 퍼포먼스, 다큐멘터리, 싱글 및 멀티채널, 인스톨레이션 등 현대 미술의 선구로 알려지는 미디어의 예술적 표현 방법을 알아보고 작품으로 승화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예술의 상호소통적인 통감각적 결합의 기반을 조성하고, 디지털 아트의 예술적, 사회적 기능성에 주목하여 미래예술의 비전을 조명한다.
공연과 미디어를 위한 음악 이해 (Music for Performing and Media Arts)
본 교과목은 공연과 미디어를 위한 음악의 이해를 목적으로 음악전공자 및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한다. 뮤지컬, 연극, 창극, 현대무용 등의 다양한 공연 및 드라마, 다큐, 영화, 예능 및 교양 등 종합구성 프로그램과 광고, 게임 등 영상 미디어 속에 음악이 어떤 기능적 특성을 지니고 있는지를 역사, 구조, 스타일, 장르, 텍스트, 사운드, 작곡 기법 등의 관점에서 분석함으로 공연 및 미디어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수업진행에는 동영상, 음원, 그리고 파워포인트 자료가 활용되며, 다양한 디지털 장비와 애플리케이션 등을 이용한 프레젠테이션이 병행된다.
디지털 퍼포먼스 (Digital Performance)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혼합현실, 로봇 등으로 점철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곧 다가올 미래상으로서 그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인간과 사물간의 초연결, 현실과 가상세계와의 경계 와해, 인간 지능과 넘어설 인공지능 등장 등의 다양한 사회적 쟁점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논의 안에서 인간의 몸은 단순히 기계로 대체되거나 극복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인간과 기계와의 융합에서의 가장 핵심적 역할을 하는 존재로 위치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인간과 기계의 융합이 퍼포먼스에서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그 안에 미학적, 정치적, 사회문화적 함의를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극, 무용, 퍼포먼스 아트, 설치미술을 아우르는 디지털 퍼포먼스의 역사적 전개와 더불어 동시대의 실험적 시도를 살펴볼 것이며, 기술결정론자 태도를 지양하고자 이러한 시도 속 비평적 담론을 이끌어낼 것이다.
디자인이 만드는 자연 (Nature Created by Design)
<디자인이 만드는 자연>은 오래전부터 진행되고 있었던 자연 환경 문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지구 환경 문제를 학생들의 창작 작품을 통해 환경을 보존하는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이는 현대인들의 마음속에 잊혀져가는 ‘자연’을 주제로 삼고 작품을 통해 늘 마음속에 간직할 수 있게 하는 기억장치를 제공하여, 소멸되어가고 있는 자연을 재생시키고자 하는 마음을 환기시키고 자연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한다. 학생 각자의 작품 특성에 맞는 현대적인 재료와 기법을 사용하며, 조각·회화·영상·퍼포먼스 등 다양한 표현 방법을 사용하여 작품을 제작한다.
인공지능아트 콜라보레이션 (AI Art Collaboration)
인공지능과 문학적 글쓰기, 수행적 공연이 융합하는 새로운 예술창작과 교육을 지향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인공지능은 인류의 마지막 창조물이라 일컫는다. 인공지능의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통해 ‘예술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새롭게 던지면서 테크놀로지와 예술이 결합된 공동창작을 시도한다. 인간과 기계의 상생적 공진화를 지향하며, 학생·교수·인공지능과 협업하는 창작프로세스를 통해 새로운 아트 커뮤니케이션 창작법을 발견하고 작품 결과물을 만든다. 기획 및 창작과 제작 전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미디어 테크놀로지를 융합한 퍼포먼스 공연을 발표한다.
선형서사와 비선형서사 (Linear & Nonlinear Narrative)
현대 예술과 이야기 산업의 기본을 이루는 서사의 기본 개념과 구조, 다양한 매체들의 서사적 유형들에 대해 개괄한다. 현대예술의 콘텐츠를 선형 서사와 비선형 서사로 범주화하고 각각의 개념과 형식적인 특이성, 매체적인 환경과 텍스트의 사례들을 분석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현대예술과 문화 산업에서의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유형와 존재방식을 이해하게 하고 새로운 스토리텔링의 가능성을 탐색하여, 학생 자신의 전공 예술 영역에서 이를 변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해당 수업은 서사 개념을 이해시키고 서사 텍스트들의 분석하는 강의와, 학생들의 자신의 전공영역에서의 다양한 서사 텍스트에 대해 분석 발표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공연과 미디어를 위한 음악 분석 (Music analysis for Performing and Multimedia)
본 교과목은 1학기 <공연과 미디어를 위한 음악의 이해> 교과목에서 발전된 형태의 고급과정으로 공연 창작 및 미디어 창작 등의 전공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뮤지컬/연극/현대 무용 등을 위한 공연음악과 광고/게임/드라마/영화 등을 위한 미디어음악의 창작을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예술관련 학생으로 팀을 구성하여 공연 및 미디어음악의 기획부터 창작 및 제작실습까지 작품 제작 과정에서의 음악의 기능적 역할을 이해하고 창작하는 경험을 익힌다.
멀티플랫폼비즈니스 (Multi-Platform Business)
최근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플랫폼의 융합, 글로벌화, 생산 유통 방식의 변화가 제 4차 산업혁명이라는 포맷 아래 급격히 이루어지고 있다. 해당 교과는 비즈니스 플랫폼이 기존 산업과 어떻게 다르게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고, 기초적인 비즈니스의 개념에서부터 현재의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중점을 둔다. 이러한 비즈니스 변화가 우리 생활 속에 어떻게 들어오며,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이용자 관점의 분석과 개선안을 도출해보는 워크숍을 통해 학습한다.
독립창작 프로젝트I/II (Independent Creative Projects I/II)
공연이나 미디어의 전공과 장르의 구분 없이 학생들의 새로운 도전이 이루어지는 과정으로 새로운 공연 형식이나 미디어 등의 활용으로 학생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 시대의 새로운 양식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학생들의 제안서를 바탕으로 심사를 통해 선발을 하게 되며, 전체적인 방향에 대한 가이드 외에는 학생들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독립적인 작품 창작 및 제작을 한다. 최종 작품 발표 후, 선정된 교수진의 심사를 통해 평가가 이루어진다.
인턴십 (Internship)
본 교과는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마지막 학기에 학생들의 문화예술산업 현장 진출을 돕고자 개설된다. 학부 또는 교내에서 시행하는 작품 제작 및 기획과 연관된 산학 협력 프로젝트에 적극 참가하여 현장 실무를 쌓거나, 예술 기관 및 단체, 문화 기업에서 수련생으로 일정 기간 훈련 기회를 갖는다. 또한 그 과정에서 담당 교수와의 1:1 밀착 진로 상담을 통해 학생 스스로 특정한 장르의 문화예술콘텐츠에 일관된 관심을 갖고 개인 연구 활동을 병행케 함으로써 사회 진출에 필요한 전문 예술가로서의 실력 배양을 목표로 한다.
전공연구 (Majors Study)
전공연구는 전공지도교수 책임 하에 학생들의 세부 전공분야의 지식을 심화하고 창작 역량을 근대화하고자 하는 도제식 교육 과정으로서 전공 세미나 및 워크숍 등을 통해 학생들의 세부전공의 심화를 위한 전공연구 및 프리프로덕션을 수행한다. 다만 공동작업의 실습이 필요한 경우, 클래스 형식으로 운영할 수도 있다.
졸업작품연구 (Majors Study for Graduation)
졸업작품연구 과목은 전공지도교수 책임 하에 학생들의 세부 전공분야의 지식을 심화하고 창작 역량을 근대화하고자 하는 도제식 교육 과정으로서 전공 세미나 및 워크숍 등을 통해 학생들의 세부전공의 심화를 위한 전공연구 및 프로덕션을 수행한다.
또한 졸업 작품을 준비하고 제작·발표하는 교과목으로 졸업작품 기획서를 토대로 논문, 개별 창작, 공동 창작 형태로 졸업 작품을 제작·발표한다. 더불어 졸업작품심사 결과를 취합하여 최종 성적이 부여된다.
융합창작 랩 – 융·복합제작 (Convergence and Integration Production)
이 과목은 공연제작이나 무대 공연자들이 그간 자신이 연마한 전공인 극작, 연출, 연기, 무용, 무대, 조명, 음향, 예경 등을 바탕으로 자신의 전공을 활용하여 대외 경쟁력이 있는 작품을 개발 발표 공연을 하는 과목이다. 지도교수의 리드 아래 그간 서로 다르게 익혔던 공연 창작의 방법과 과정을 튜닝하고 발표를 통해 확인한다. 또한 시, 소설, 희곡, 음악, 영화, 영상클립에서 다루어진 이미지나 새로운 이야기를 텍스트로 만들어 언어극, 넌버벌 극, 미디어 활용 공연 등을 개발하여 그 내용과 양식을 확인하고 이를 통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발표한다.
융합창작 랩 – 뮤지컬독회 (Musical Showcase)
뮤지컬 창작의 기초지식과 뮤지컬 넘버 창작의 기초이론을 강의를 통해 이해시키고 뮤지컬 이야기 소재 찾아서 시놉시스 및 트리트먼트 개발하고 비평과 토론을 통하여 평가한다. 작곡자와 작가가 공동 작업하여 뮤지컬 극본 및 작곡의 얼개를 짜고 부분을 만들어 쇼케이스 발표를 을 목표로 한다.
학기 중간시기까지 수강생 전원 또는 팀별 한 편의 뮤지컬 시놉 완성을 하고 기말 쇼케이스 발표에 참여작을 3-4편을 선정하여 발표한다. 선정된 작품은 방학중 학생들의 보완과 수정을 통해 완성되며 2학기 제작발표로 이어진다.
융합창작 랩 – 인터렉티브뮤직 (Interactive Music)
한국악기와 서양악기의 합주를 통해 여러 가지 음악적 경험을 하여 두 가지 다른 양식의 음악적 융합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창작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과목이다.
융합창작 프로덕션 – 융·복합제작 (Convergence and Integration Production)
이 교과목은 연기, 무용, 연출, 극작, 무대, 조명, 무대감독, 기획, 작곡, 실용음악, 영상디자인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융합 수업으로 학생들은 협업을 통하여 극작 전공학생들의 작품이나 선정된 작품을 각색하고 학기말에 공연의 형태로 발표한다. 학기 초에는 작품에 내재되어있는 세계관 및 이야기 구조를 발견하기 위한 텍스트 분석 뿐 아니라 즉흥 및 신체 엑서사이즈를 통하여 텍스트를 창의적으로 탐색하도록 한다. 이 초기 단계를 거친 후 학생들은 신체적 행동, 시각적 이미지와 음악 등을 사용하여 이야기가 드러나는 각색 작업을 한다. 이 교과목은 작품 분석, 인물 구축, 캐스팅, 연습 및 제작, 공연, 평가의 전 과정을 거치며 수강생 전원은 각각 연기자, 퍼포머, 디자이너, 연출, 무대감독, 드라마트루기 등 명확한 역할과 책임을 맡는다.
융합창작 프로덕션 – 뮤지컬제작 (Musical Production)
1학기에 개발 선정된 작품을 방학 중에 보완하여 대본과 음악을 완성하고 2학기에 기획, 연출, 연기, 디자이너 등을 선발하여 뮤지컬 공연으로 발전시켜 관객을 만나는 대외 발표 공연으로 완성시킨다. 하나의 완성된 뮤지컬 공연의 과정을 통해 뮤지컬 창작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아이디어에서부터 구성, 대본, 작사, 작곡의 창작과정과 공연제작팀의 구성, 연습과 공연발표의 전과정을 체험하도록 한다.
융합창작 프로덕션 – 인터렉티브뮤직 (Interactive Music)
1학기 강의와 연계되어 이어지는 본 강의는 1학기 동안 배운 모든 지식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하나의 응집성 있는 작품을 완성한다. 각 학생들은 한국전통음악의 현대화를 좀 더 효과적인 방법론으로 풀어내어 하나의 완결성 있는 음반으로 만들게 된다. 이 때 음악을 함께 만들어내는 것에서부터 녹음, 프레싱, 홍보 등 음반제작의 전반적인 사항들을 스스로 점검하며 경험하는 과정을 가치 있게 수행해 나간다.
합창작 랩/프로덕션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Communication Design LAB/Production)
현 시대의 변화에 대하여 과제를 발견하고, 그 실태와 상황을 관찰 분석해서 해결책을 제안하는 일련의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유연한 이해력과 지식, 기술력을 익힌다. 또한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여 스스로 발견한 과제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여 실현 가능한 다양한 콘셉트 및 매체활용방안을 연구한다. 최종적으로 스토리의 전개 및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표현기법을 학습한다.
융합창작 랩/프로덕션 -영상창작 (Image Creation LAB/Production)
작품을 제작하는 데 있어 기획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탄탄한 기획과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한 영상 작품의 제작 능력을 향상시킨다. 영화 TV 등 장르의 구분 없이 영상 작품을 제작 한다. 다양한 포맷의 프로그램의 기획능력을 고양시키며 기획안에 따른 구성, 제작의 체험을 쌓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기존의 영상작품을 흉내 내기보다는 창의적이고 우리의 정체성을 가지는 작품 제작을 추구한다.
융합창작 랩/프로덕션 - 뉴플랫폼 영상창작 (MCN LAB/Production)
다중 플랫폼(Multi-Platform) 개념의 등장에 따라 1인 콘텐츠 창작자들을 발굴·지원하고 이들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다중 채널 네트워크 서비스(MCN) 산업의 확산에 발맞춰 새롭게 편성된 1인 창작 콘텐츠 교과목. 학생들은 이 수업을 통해 Multi-Platform 영역의 MCN 콘텐츠 기획과 제작 그리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필요한 실무 과정을 학습하게 되며, 1인 혹은 팀 단위로 본인들의 창의적인 MCN 콘텐츠를 창작하게 된다.
융합창작 랩/프로덕션 - 스토리텔링 (Storytelling LAB/Production)
시와 소설 등의 문학 작품을 학생들이 창작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수업이다. 문학 작품에 대한 분석 능력을 함양하고, 새로운 장르와 다른 매체에 대한 문화적 이해 위에서 창작의 연계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한다. 최종적으로 문학 작품 창작 기량을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각 문학 장르의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팀티칭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