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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사과정

디지털아트과

교육목표 및 인재 양성 방안

대학 교육목표
  1. 1. 우리 고유의 민족 정서와 슬기를 현대 예술에 접목할 수 있는 창의력과 기예를 연마하여 세계무대에 견줄 수 있는 창작활동을 추구한다.
  2. 2. 탐구력과 실험정신을 강화하여 세계 문화의 다양성과 새로운 추세를 수용하고, 첨단매체와 기법을 익혀 미래 지향적 창작력을 갖도록 한다.
  3. 3. 자주적인 문화의식과 독창적 상상력을 갖춘 예술 창조자와 촉매자를 배출함으로써 인류의 아름다운 삶과 지구촌 문예 진흥에 기여한다.
학부 설치 목적
  • 우리 시대의 이와 같은 비약적인 과학・기술과 예술의 만남은 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비롯한 르네상스의 천재들이 그랬던 것처럼 창조적 상상력과 과학적 탐구를 융합하여 현시대의 갈등과 극단적인 개인주의를 치유하고 인류 문명의 변화를 이루어갈 ‘네오 르네상스’의 비전을 드러낼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게 된다. ICT와 로봇기술, 나노기술 등은 우리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부터 점점 자유롭게 하며 나아가 우리의 경험을 더욱 풍부하고 의미 있게 해준다. 우리 앞으로 다가온 미지의 시간들에 대한 예감을 얻어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새로운 예술을 통한 통찰력으로 우리의 인식과 감각을 확장하는 것이다. 마치 백남준의 작품이 미디어와 네트워크에 의해 주도 되는 미래를 시적인 비유의 설치물로 우리에게 예언 했듯이 말이다. 새로운 예술은 과학‧기술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자연과 인간과 문명의 공존의 위기에 대해 고민할 것이며 다양한 가치의 존중과 기술의 연관성에 대해 실험할 것이다. 과학・기술과 예술을 통한 미래와의 대화야 말로 이 시대의 예술이 지향해야할 창조적 생산성의 방향일 것이다. 과학・기술과 예술의 융합은 새롭고 열린 예술적 감성과 창조적인 기술 숙련성을 갖춘 미래형 예술가를 강력히 요청하고 있다. 이러한 요청에 부응하여 미래를 향한 다양하고 새로운 창조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탄생한 학과가 ‘디지털아트과’이다.
학부 교육목표
  • 디지털아트과는 인터랙티브 아트(interactive art; 상호작용 예술) 세부전공과 크리에이티브 테크롤로지(creative technology; 예술 공학) 세부전공으로 나누어진다. 인터랙티브 아트 세부전공의 미션(mission)은 “첨단 과학・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새로운 장르의 예술(new media art) 창조”이며, 크리에이티브 테크롤로지 세부전공의 미션은 “새로운 장르의 예술을 창조하기 위한 문화 기술(culture technology)의 개발과 구현” 이다.
졸업 후 진로
  • 1. 뉴미디어 아트 분야 : 아트게임 개발자, 기능성게임 개발자, 인터랙티브 아티스트, 키네틱 아티스트, 모바일 아티스트, 디바이스 아티스트, 뉴미디어 퍼포먼스 디자이너, 4D 테마파크 및 영화 제작자
  • 2. 문화기술 분야 : 뉴미디어 작품 개발자, 게임 프로그래머, 앱 개발자, 전자완구 및 로봇 개발자
  • 3. VFX 분야 : 인터랙티브 비디오 아티스트,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영상특수효과 디자이너
  • 4. 사운드 분야 : 레코딩 엔지니어, 인터랙티브 사운드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
  • 5. 기타, 웹 디자이너 및 웹 프로그래머, 영상 및 음향기기 디자이너 및 제작자 등 뉴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문화・예술인 및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