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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허브

글로벌 컬처허브

서울예술대학교는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와 같은 세계 문화예술의 주요 거점 지역에 'CultureHub'를 구축하여 우리 고유의 문화예술과 세계 문화 예술의 만남을 시도해오고 있다. 뉴욕의 저명한 오프오프브로드웨이 실험 극단인 라마마 Great Jones 스튜디오, 미국 유수의 예술대학인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CalArts), 남산문화예술산업융합센터, 안산 예술공학센터(ATEC)에 'Tele-Presence(원격 현존감)'를 이용한 원격 버추얼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글로벌 컬처허브 네트워크을 통한 뉴 아트 폼 창출과 교육을 위한 실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향후 아시아 지역은 물론 유럽 지역에도 컬처허브 스튜디오 건립을 통한 서울예술대학교의 영역을 확장해 나갈 전망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 세계의 아티스트들과 만나며 글로벌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있다.

글로벌 컬처허브의 구축 운영 목적

21세기형 문화예술 교육 페러다임의 변화

문화의 상호주의적 교류와 발전 원칙

현대사회의 문화는 자국의 문화를 기반으로 지구촌 제 문화 현상에 대한 창조적 인식과 접목에 의해서 발전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문화예술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세계 문화의 수용과 재창조에 대한 새로운 가치관 정립이 요구된다. 더욱이, 현대의 문화예술 교육과 산업은 자국문화의 고유성과 타 문화의 다양한 교류를 기반으로 한 내용, 형식, 기술의 실험적 접목을 통해, 세계 문화로 발전한다.
이에 따라 우리대학에서는 세계 문화예술의 주요 거점지역에 “서울예술대학교 Culturehub”를 구축하고 이의 운영을 통해, 우리 고유의 문화예술의 내용 및 기술을 세계 문화예술의 내용, 형식, 기술과 교류하게 하여 창조적 소재 발굴과 제작, 문화예술 인적자원 육성을 통해 우리대학의 세계화와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서울예술대학교 세계 문화거점(Culturehub) 구축 운영 모형>
한국 문화예술 - 전통 및 고유문화 예술의 내용/기술 + 세계 제 문화현상 - 세계 문화예술의 내용/형식/기술 = 모형의변화(Paradigm Shift) - 문화예술교육 방법론 변화 < - > 21세기형 예술창작 교육 - 대학교육 시스템 강호 및 세계화, 세계 문화예술 인적 자원 육성, 창조적 소재 발굴 및 제작
전통문화예술(전통 및 고유 문화 예술의 내용 및 기술) + 세계 제 문화현상(세계 문화예술의 내용및 형식 그리고 기술) = 모형의 변화(문화 예술교육 방법론변화) 및 21세기형 예술창작교육(대학교육시스템강화 및 세계화, 세계문화예술 인적자원 육성, 창조적 소재발굴 및 제작)

글로벌 컬처허브의 주요 기능

  • 가. 우리 문화의 정체성에 기반을 두고 세계적 관점에서 문화 예술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예술 교육, 창작 활동의 허브 역할
  • 나. 예술과 테크놀로지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예술적 표현방법 개발 및 교육
  • 다. 예술가들의 아이디어를 배양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과 자원을 연결시키고, 최종 프로덕션화 단계까지 지원 및 관리
  • 라. '새로운 예술(New Art)'형태로 창작된 콘텐츠의 온·오프라인 유통
  • 마. 국제적 교육·창작교류를 위한 원격 화상교육 시스템 완성

글로벌 컬처허브의 운영 테크놀로지

"TELE·PRESENCE" (원격 현존감)를 이용한 원격 버추얼 스튜디오를 설계/구축하여 뉴욕 라마마의 Great Jones 스튜디오와 서울예술대학교 예술공학센터(ATEC) 스튜디오를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두 지역의 원격 현존감을 영상/음향을 통해 조성한다. 이 텔레프레젠스 기술을 통하여 두 기관의 공동 작업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상호 소통 예술(Interactive Art)을 구현하기 위한 모델을 만든다. 그 모델에 기초하여 전 세계에 있는 교육·창작 파트너들과의 관계로 확대시켜 나간다.

"TELE·PRESENCE"는 공간적으로 떨어져 있는 장소 또는 가상의 장소를 신체적으로 경험하는 것으로 통신 회선으로 컴퓨터를 원격지와 연결하여, 가상현실 공간 중에서 통신을 통한 상호 작용으로 신체적으로 가 있지 않은 다른 장소에서 존재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원격 현존감을 강화하는 기술이 적용된 원격교육의 경우 미디어와 학습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과정은 학습자로 하여금 교수자와의 생동적인 현존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텔레프레센스의 특징은 영상의 현존감을 통하여 상호활동을 실행할 수 있다. 예를 든다면 뉴욕과 안산에 존재하는 연기자가 실시간 공연을 실행할 수 있다. 이 기술적 구조로 인해 여러 형태의 교육, 공연, 영상, 미디어아트, 디자인 분야의 협력 교육·창작 등이 가능하다.

<Culturehub.Seoularts.NYC.LA 시스템 구축 형태>
Culturehub.Seoularts.NYC.LA 시스템 구축 형태
서울예술대학교는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와 같은 세계 문화예술의 주요 거점 지역에 'CultureHub'를 구축하여 우리 고유의 문화예술과 세계 문화 예술의 만남을 시도해오고 있다. 뉴욕의 저명한 오프오프브로드웨이 실험 극단인 라마마 Great Jones 스튜디오, 미국 유수의 예술대학인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CalArts), 남산캠퍼스, 안산캠퍼스 예술공학센터(ATEC)에 'Tele-Presence(원격 현존감)'를 이용한 원격 버추얼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글로벌 컬처허브 네트웍을 통한 뉴 아트 폼 창출과 교육을 위한 실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향후 아시아 지역은 물론 유럽 지역에도 컬처허브 스튜디오 건립을 통한 서울예술대학교의 영역을 확장해 나갈 전망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 세계의 아티스트들과 만나며 글로벌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