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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컬처허브 뉴스레터 | 2018년 10월
작성일
2018-10-23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09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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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허브는 융합의 시대를 앞서가는 다양한 뉴 폼 아트 콘텐츠를 창작, 연구해 온 동시에 다양한 융합 아티스트들을 초대하여 세계의 여러 실험적 예술의 형태를 소개합니다. 컬쳐허브의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장르와 경계, 시공간을 뛰어넘는 예술적 기회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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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허브 비디오 시리즈 는 뉴테크놀러지와 실험적 기법을 사용, 예술 창작의 새로운 발견에 도전하는 아티스트들의 작업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조명합니다.


두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이탈리아의 실험극단 MOTUS 의 창립자 Daniela Nicolo 와 Enrico Casagrande 입니다. 그들의 MOTUS 창립 배경과 비전, 극단 활동을 통해 발견한 새로운 영감들을 공유하는 동시에, MOTUS 가 그레이트 존스 레퍼토리, 서울예술대학교 컬쳐허브의 다양한 문화권 예술가들과 공동 작업한 작품 '파노라마 (Panorama)' 의 제작 과정을 소개합니다.


위 영상을 클릭하셔서 MOTUS 의 실험적인 연출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오른 쪽 하단 CC 버튼을 누르시면 한국어 자막으로 시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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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니 수교 45주년을 축하하고 2017년 11월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조코위)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한하였습니다. 서울예술대학교는 인도네시아와의 문화적 유산을 존중하고, 동아시아 문화권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협력의 결과로 인도네시아 대통령 방한 문화행사에 잇따라 초청되었습니다.


지난 9월 1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정표 초빙 교수 및 음악학부 학생들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정상 앞에서 인도네시아의 노래 ‘Bengawan Solo (븡아완 솔로)’를 공연하였고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열린 축하공연에서도 인도네시아 전통악기 가믈란 악단과의 협연을 하였습니다. ‘솔로 지역의 강’ 노래는 한국의 아리랑과 같은 노래로 연주가 시작되자 탄성이 흘러나왔고 대통령 내외로부터 덕담을 받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초로 한국어로 개사 및 가야금 연주된 인도네시아 전통 음악 Bengawan Solo (븡아완 솔로)은 이정표 교수가 편곡, 노래한 것으로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CJ 엔터테인먼트 산하 “ Stone Music” 유트브 채널을 통해 전세계 배포 되었습니다.


본 공연의 총괄 이정표 교수, 기타 김정배 교수, 해금 이세미 교수, 베이스 실용음악 전공 신동윤 학생, 드럼 공연창작학부 이계신 학생은 서울예술대학교를 널리 알리고 의미 있는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사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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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소개된 컬쳐허브 융합 예술 워크숍의 두개 세션이 막을 열었습니다. 세계 아티스트들의 창작 정신과 작업을 공유하는 것을 취지로 기획된 본 프로그램의 첫번째 세션으로 컬쳐허브 유럽의 연계 아티스트 Niki Smit 가 'Designing Play' 라는 주제로 놀이를 즐기는 인간 고유의 본성에 의거한 Monobanda Play 설립 철학, 인터렉티브 게임 디자이너로서 사회와 인간에게 새로운 관점의 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두번째 세션은 컬쳐허브 뉴욕의 연계 아티스트 전자 거문고 음악가 김진희와 비주얼 아티스트 Benton Bainbridge 가 즉흥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특별히 본 세션은 최근 설립된 컬쳐허브 인도네시아인 ITB 공과 대학과 공동으로 개최, 3개의 시간과 공간이 넘나드는 특별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작품 “Ghost Gumungo Bot” (거문고 로봇)을 만들게 된 이유와 목적, 예술관을 공유하며 ITB에서 전통 악기를 토대로 Angklung Robot (앙쿨룽 로봇)을 창안한 Eko M. Budi 교수와 AI 시대에 음악가와 음악을 연주하는 로봇의 상관 관계를 탐색해보고 가능성을 토론하는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워크샵 라이브 스트림 영상을 이곳 에서 확인하세요.


융합 예술 워크숍의 마지막 세션은 컬쳐허브 LA 연계 아티스트 Eric Hoff 와 10월 19일 (금)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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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가 미주 중앙일보에서 주최하는 컬리지 페어 2018에 해외 입학생 유치와 컬쳐허브 현지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참여하였습니다. 본 컬리지 페어에서는 서울예대 입시 및 오디션에 관심있는 학생을 위한 설명회와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장기 글로벌 현장학습으로 LA 지역 MCN 업체에 파견중인 김재형 (광고창작) 학생이 참여하여 교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였고, 교환학생으로 서울예대에서 한 학기를 수료한 이캔디 California State University Northridge (CSUN) 졸업생이 교환학생 경험을 나누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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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허브 라이브 애니매이션 수업에 (김보슬 교수 지도) 스톱 모션 애니매이터이자 캘아츠 강사인 Nick D’Agostino 가 초청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스톱 모션 애니매이션 작품의 개념과 표현 방법론 및 제작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실습을 해 보았으며, 미국 LA Short Film Festival 2018 에서 상영된 Nick D'Agostino 의 최신작 Blind Mice 를 감상, 그의 작품 세계와 표현 방식에 대해 질문하며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