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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컬처허브 뉴스레터 | 2019년 5월
작성일
2019-05-14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86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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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허브는 아티스트 레지던시 (Artist Residency) 프로그램을 통해 실험적인 뉴 폼 아트 창작의 장을 마련하고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해 왔습니다. 2019년 더욱 확장된 글로벌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002


컬쳐허브 뉴욕의 레지던트 아티스트인 Blair SimmonsAna Knezevic 의 작업이 지난 4월 뉴욕 시티에서 발표되었습니다. Ana Knezevic 은 CultureHub 팀과 공동으로 HTC Vive VR 설치 작품 Voiding the Void 를 개발했습니다. 시각 예술과 사운드, 빛을 배경으로 한 본 작품은 관객이 가상 공간을 통과하며 다양한 모양과 소리를 탐색하고, 그들의 움직임은 미묘한 변화를 촉발시켜 관객과 가상 공간의 새로운 관계를 창조합니다. Knezevic의 가상 현실에서의 첫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극장 연출가이자 기술자인 Blair Simmons 는 연극을 제작하는 인공지능 컴퓨터를 프로그램을 개발 및 코딩하여 미니 연극 'print (dialogue)' 를 연출했습니다. La MaMa 의 Great Jones Repertory Company 와 CultureHub 의 배우들은 기계 제작 연극 언어의 의미를 발견하기 위해 본 프로그램과 협력했습니다. 공연에 이어 관객과 아티스트 및 감독과의 대화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공연 영상을 여기 에서 확인하세요!

003
2012년 시작된 유럽 젊은 연극제 (European Young Theatre) 는 이탈리아 스폴레토에서 실시하는 국제 대학생 연극 페스티벌로 우리대학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회 참여하였으며, 3회의 수상을 거두었습니다. 2019년 제7회 페스티벌 참가를 목표로 지원자를 모집하여 총 5팀이 지원하였으며 오디션을 통해 최종 1팀(팀명: 얼(UHL))을 선발하였습니다. 2019년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스폴레토를 방문하는 본 팀에게 작품 제작을 통한 전공 능력의 향상은 물론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의 교류와 새로운 경험을 통해서 글로벌 아티스트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작품명: Herro? 
○ 팀   원: 김수훈 (공연학부 연기전공), 송지현 (공연학부 연기전공), 정부진 (공연학부 연기전공), 
                최혜정 (영상학부 디지털아트전공), 홍상우(공연학부 연극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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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교원들의 예술 교육 역량과 예술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우수 문화⋅예술⋅교육기관 및 아티스트들과의 교류 활동 및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2019학년도 하계 교원 해외 연수 및 레지던시 참가자를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2019학년도에는 하계와 동계 2회에 걸쳐 참가자를 선정하여 해외에 파견할 예정이며, 컬처허브에서 선정한 프로젝트 (프로그램) 에 참여하는 지정 공모와, 참가자가 자율적으로 활동 국가 및 기간, 프로젝트 내용을 계획하는 자유공모로 진행하게 됩니다. 최종 선발 교원은  2019.07.01.(월) 부터 08.23.(금) 기간 중에 개별 일정에 따라 연수 및 레지던시 활동을 실시하게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공문 및 이메일)을  참고해주세요. 교수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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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만드는 자연전' 텔레매틱 워크숍이 컬쳐허브 인도네시아와 한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디자인이 만드는 자연전'은 서울예술대학교 (한국), 무사시노 미술대학 (일본), Shanghai Institute of Visual Art (중국), University of Reading (영국), Zuyd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 (네덜란드), Teknologi Bandung (인도네시아) 6개국 대학이 참여하는 글로벌 전시 프로젝트로 2019년에는 11월 네덜란드에서 개최됩니다.

4주간의 텔레매틱 워크샵은  디자인 학부 조현철 교수와 인도네시아 반둥공대의 R. Yuki Agriardi 교수가 시각 예술, 인테리어디자인, 산업디자인, 공예디자인 및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의 학생들을 참여시켜 진행했습니다. 본 워크샵을 통해 양 기관은 "전통 정원"을 공동 주제로 탐구하고 인도네시아와 한국 문화를 교류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본 워크샵은 아이디어 창작 인큐베이터의 역할을 하였을 뿐 아니라 전시회의 개별 작품 작업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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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허브 라이브 애니매이션 (김보슬 교수 지도) 수업에서는 한국과 엘에이를 텔레매틱으로 연결, 미국 현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다양한 미디어 아티스트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창작세계와 인더스트리에서 사용되는 테크닉을 배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칼아츠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 MFA 출신의 애니매이터 Tahnee Gehm 과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Peter Mark 를 초대, 각각 2D 애니매이션과 퍼포먼스와 결합 가능한 시네마 4D 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