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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컬처허브 뉴스레터 | 2019년 8월
작성일
2019-08-19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26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001

컬쳐허브는 방학기간동안 융합창작워크샵 (CoLab), 국제 워크숍 및 아티스트 레지던시, 글로벌 현장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가을학기에도 6개의 교육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활발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002


컬쳐허브 뉴욕은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뉴욕시의 청소년들과 예술가들이 모여 예술과 기술을 결합하는 새로운 방법을 탐구하는 무료 워크샵을 제공했습니다. Ari Melenciano 는 실험적 사운드 (Experiments in Sound) 를, Ali Santana 는 비디오 리듬 랩 (Video Rhythms Lab) 워크숍을 진행하였으며, 참가자들은 새로운 도구와 창의적인 접근 방식을 배워 자신의 예술 작품에 독창정으로 응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 를 클릭하세요!

003

컬쳐허브의 활동을 재학생과 많은 대중들에게 더 쉽고 편안하게 다가가기 위해 컬쳐허브 TV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였습니다. 급부상하고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컬쳐허브에서 일어나는 활동들을 소개 할 예정이니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첫 번째 영상은 지난 몇 해간 실시한 창작, 교육, 레지던시 활동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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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 양성과 세계적 창작 환경을 만들기 위해 컬쳐허브는 2019년 2학기에도 총 6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공연학부 멀티미디어 인형극, 영상학부 라이브 애니메이션 프로덕션, 음악학부 월드뮤직, 예술기초창작학부 이머시브 스토리텔링, 디자인학부 Typeface의 정규 교육 과목과 호주 멜버른대학 정규 수업과 연계되는 비정규 프로그램까지 서울예술대학교의 해외 거점인 미국 뉴욕, LA, 인도네시아 반둥의 기관과 예술가들을 연결합니다. 수강신청이 곧 시작되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005

"Telematic Embrace" 프로젝트를 위한 특별 워크샵이 La MaMa Umbria 가 위치한 이탈리아 스폴레토 네트워크 스튜디오인 Cantiere Oberdan 에서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본 워크샵은 "Telematic Embrace: new dramaturges for telematic performances" 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텔레매틱 퍼포먼스를 위한 새로운 드라마투르기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디지털 미디어를 사용하여 사랑하는 사람과 교류하고 접촉하며, 지역 사회에 참여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친밀감과 삶의 유사성을 찾는지에 대한 스토리를 수집합니다. 이를 통해 미래 텔레매틱 퍼포먼스를 위한 오리지널 대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본 워크샵은 컬쳐허브 유럽 디렉터 Andrea Paciotto 교수, Jared McNeill (배우, 디렉터, 극작가), 컬쳐허브 뉴욕 디렉터 Billy Clark 교수, Kim Jinah (통역가) 외에도 서울예술대학교 채상민 동문 (미디어 디자이너), 이병호 학생 (프로듀서), 김승운 학생 (컨텐츠 크리에이터), 한동휘 학생 (일러스트레이터)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006

황두진 교수가 7월 17일부터 31일까지 이탈리아 스폴레토에서 La Mama Umbria 가 개최한 국제 연출가 심포지움 (International Symposium for Directors) 에 참가하였습니다. 2주간 열린 본 심포지움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극단의 아티스트들과 연출가, 안무가, 배우들이 모여 강의와 시범,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황두진 교수는 미국 아티스트 Anne Bogart, Akiko Aizawa, Annie-B Parson, 레바논의 아티스트 Maya Zbib 등과 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007


지난 7일, 컬쳐허브 엘에이 스튜디오에서 2019년 하계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자들의 발표회가 개최되었습니다. Circle X 극단, Heidi Duckler Dance 극단, M+D Properties 등 3개의 엘에이 지역 파견 기관 관계자들과 6명의 파견학생들이 모인 이번 자리에서 학생들은 4주간의 현장학습을 통해 배운점과 느낀점, 업무경험과 문화체험을 영어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모임에는 금년 글로벌 파견 기관 관계자 뿐 아니라 글로벌 현장학습에 관심이 있는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 추후 장기 및 단기 파견 가능성을 논의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앞으로 더욱 확장되고 다양해질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