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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컬처허브 뉴스레터 | 2019년 10월
작성일
2019-10-2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66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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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허브는 국내 뿐 아니라 뉴욕, LA, 유럽, 인도네시아에 이어 호주까지 네트워크를 넓혀가며 서울예술대학교의 세계화와 교직원 및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컬쳐허브의 다양한 네트워크와 프로그램을 컬쳐허브 TV 와 웹사이트 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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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허브 NY이 'Indeterminate Forms' 으로 2019-2020 시즌을 시작하는 킥오프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Indeterminate Forms' 은 작품의 컨셉이나 수단으로 기술을 활용하는 퍼포먼스 시리즈로, 음악, 무용, 연극 및 미디어 아트 등 예술 분야에서 형식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품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컬쳐허브 NY 는 2019년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기술과 뉴 폼 아트 창작을 시도하는 예술가 10명을 선정하고 지원하고 있으며, 선정된 아티스트 Phil Stearns, Merche Blasco, Sam Hains 및 Rena Anakwe가 이번 킥오프 이벤트에서 작품을 발표하였습니다.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은 여기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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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식 신임총장님이 서울예대의 세계화 현장을 확인하고 특성화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약 일주일간의 방문을 통해 미국 뉴욕과 LA 의 유수한 대학과 문화예술기관, 산업체들과의 업무 논의 및 프로젝트 개발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컬쳐허브 NY, LA 스튜디오의 운영 점검을 통해 활성화 방안과 각 학부 와의 협업을 증진하는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기존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컬쳐허브 파트너 기관인 칼아츠 (CalArts), 라 마마 극단 (La MaMa ETC), 아시안 컬쳐 이사회 (Asian Cultural Council) 등과 미팅을 가지고 서울예술대학교와 컬쳐허브의 향후 비전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이총장은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중인 학생들을 방문, 격려하고 미주지역 서울예대 동문회와의 모임을 통해 대학발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였습니다. 미주한국일보 인터뷰 영상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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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 대학교의 재즈 전공과 서울예술대학교 한국음악 전공이 텔레매틱을 활용한 음악 협연을 시도합니다. Sunny Kim 교수님이 이끄는 멜버른 대학교 학생들과 노은아, 이용태 교수님이 이끄는 서울예술대학교 학생들은 서로의 음악에 대해 소개하고 연주를 선보이는 특별한 세션을 가졌습니다. 한국 전통의상을 입고 사물놀이, 해금, 생황, 태평소, 판소리와 같은 우리 고유의 음악을 연주하며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 있는 학우들과 교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가오는 10월 21일에는 양교의 아리랑 연주 및 멜버른 대학교 학생이 작곡한 곡을 한국에서 연주해보는 시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멜버른 예술대학장님의 방문을 시작으로 음악학부 교수진들이 적극 추진하여 교류가 시작되었으며 총 2회의 특별 세션으로 협력 연주를 시도해보며 향후 더 다양한 협업 기회를 모색해 보고자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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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허브TV 온라인 채널에 컬쳐허브 참여하는 교수진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 시리즈가 이어집니다. 두번째 인터뷰 영상의 주인공은 영상학부 김보슬 교수님으로 컬쳐허브의 한국 디렉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컬쳐허브란 무엇인지, 서울예술대학교의 해외 기관들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곳 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