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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창작의 열정을 작품으로 승화하는 서울예대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세계 인류가 모두 우리 민족의 문화를 사모하도록 아니하려는가. 나는 우리의 힘으로 특히 교육의 힘으로 반드시 이 일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다.” 『백범일지』에서 민족의 선각자 김구 선생이 하신 말씀입니다.

지금 한국예술(Korea-Arts)은 세계 속에 우리의 문화예술을 알리며 우리나라의 품격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세계에 한류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이 바로 우리 서울예술대학교입니다. 우리 대학은 ‘한국예술의 세계화’를 이끌며 세계문화예술의 한 복판에 우뚝 솟아 있습니다. 이미 세계 주요 도시인 미국 뉴욕과 로스엔젤레스 그리고 이탈리아 스폴레토와 인도네시아 반둥에 문화예술의 교두보인 컬쳐 허브를 구축해 세계 문화예술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서울예대는 ‘우리 민족 예술혼의 구현과 전문예술인의 육성’이라는 건학이념을 갖고 1962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동랑 유치진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척박한 여건 속에서도 전문예술인 육성과 세계인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문화예술 창조를 위해 온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문화예술을 통해 세상을 더욱 참되고 바르고 아름답게 만드는데 이바지한 지 어느덧 반세기가 지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은 ‘공연예술과 미디어 창작 분야의 세계 최고 수준 예술대학’을 비전으로 삼고 나아갑니다. 우리의 교육

학교법인 동랑예술원 이사장 이종재

은 ‘창의·협업·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융합예술인’을 지향합니다.

남극에 사는 펭귄들은 먹이를 사냥하기 위해서 험난한 바다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모두가 두려워합니다. 왜냐하면 바다 속에는 펭귄을 잡아먹는 바다표범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두려워 서성일 때, 펭귄 한 마리가 용기를 내어 그 바다 속으로 뛰어듭니다. 나머지 펭귄들도 용기를 내어 바다로 뛰어듭니다. 서울예대인은 ‘퍼스트 펭귄’입니다. 문화의 새로운 힘, 교육의 새로운 힘은 퍼스트 펭귄의 용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학교법인 동랑예술원 이사장 이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