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산업융합센터

문화예술산업융합센터

소개

‘서울예술대학교 ‘예술의 혼’, 기운- 정신- 실체의 부활‘ 문화예술산업융합센터는 건물자체가 예술미디어로 적용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창작개발센터입니다.
서울예술대학교 정신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남산 터에 문화예술산업융합센터를 도화선으로 우리 예술혼을 다시 한번 부활시키려고 합니다. 2013년 설립 51주년을 맞은 서울예술대학교는 민족의 예술혼을 바탕으로 주체성과 세계성을 추구, 오늘날의 세계 문화예술을 창달한다는 이념을 구현해 오고 있습니다. 서울예술대학교 안산캠퍼스와 부속기관인 남산 문화예술산업융합센터의 관계를 의과대학과 부속병원의 체제처럼 연계, 순환, 통합시켜 창의적인 실험과 협동작업으로 세계수준의 명품 문화콘텐츠를 생산해 나가고자 합니다. 현장중심의 창작교육과 문화예술산업화 연구 지원을 통해 예술교육과 문화, 예술, 산업간의 융합을 주도하고 새로운 형식의 예술창작에 도전한다. 시간, 공간, 리듬, 에너지를 근간으로 예술과 첨단기술의 융합, 충돌시켜 새로운 창작방법론을 모색하고, 예술과 기술을 넘나드는 혁신적인 패러다임을 개발해 미래예술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문화예술산업융합센터:서울예술대학교 ‘예술의 혼’, 기운 - 정신 - 실체의 부활

공간구성

총 6개 층으로 구성된 문화예술산업융합센터는 지하층과 1층을 연결한 D-Cave와 4-5층을 연계한 A-Studio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밖에도 갤러리, 아티스트 레지던시, 인큐베이팅 센터, 오피스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분되어 운영됩니다.
특히 D-Cave와 A-Studio는 각자 공간의 역할에 충실하게 독립적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두 공간을 연동하여 확장된 공간으로 새로운 해석을 적용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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