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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예대–한국전파진흥협회, AI·디지털 시대 방송미디어 교육혁신 맞손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6-03-17
    조회수
    246

    - 예술 창작과 방송기술 융합한 미래형 미디어 교육 모델 구축 -

    - RISE 사업 연계, 지역기반 미디어 인재 양성 협력 -


    서울예술대학교 – 한국전파진흥협회 간 업무협약식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윤권수)과 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통신교육원(원장 김영태, 이하 RAPA)이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방송미디어 교육혁신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11일 RAPA 전파방송통신교육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예술 창작 교육과 방송기술 교육을 결합한 미래형 미디어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서울예술대학교 윤권수 산학협력단장과 RAPA 김영태 교육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예술 창작과 방송기술 결합한 미디어 융합 교육 모델 구축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방송미디어 환경 속에서 예술 창작 역량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융합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방송·문화예술 분야 인재양성 프로젝트 공동 개발 및 운영 ▲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전문가 및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지역공헌 프로그램 공동 추진 ▲ 방송미디어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기획 및 홍보 ▲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공동 대응 등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 AI·디지털 전환 대응… 실무형 미디어 인재 양성

    서울예술대학교는 콘텐츠 창작 중심의 예술 교육 역량을 기반으로 미디어 콘텐츠 기획과 창작 교육을 담당하고, RAPA는 방송·ICT 기술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 중심의 기술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예술 창작력과 디지털 기술 역량을 동시에 갖춘 융합형 미디어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방송미디어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RISE 사업 연계, 지역 기반 미디어 교육 협력 확대

    또한 양 기관은 경기도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기반 미디어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미디어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예술대학교 윤권수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은 예술 교육과 디지털 기술 교육을 융합해 미래 미디어 산업을 선도할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서울예대의 창의적 예술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RAPA 김영태 교육원장은 “방송미디어 산업의 AI·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예술 교육의 산실인 서울예대와 협력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실질적인 공동 프로젝트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