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대뉴스 < 커뮤니티 < 서울예술대학교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울예술대학교

현장중심의 창작지향 교육, 서울예술대학교
커뮤니티 입니다.

    예대뉴스

    서울예대,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 도입... K-AI 기술로 미래 창작 인재 양성 박차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6-03-19
    조회수
    249

    - 모피어스 스튜디오와 협약… AI 기반 콘텐츠 교육 인프라 확장 -

    - 노드(Node) 기반 영상 생성 플랫폼 ‘에이크론’ 교육 도입 -

    -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연계한 실무형 교육 모델 구축 -


    서울예술대학교 – 모피어스 스튜디오 간 업무협약식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윤권수)은 AI 기반 콘텐츠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AICRON)’을 운영하는 모피어스 스튜디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기반 실무형 교육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AI 기술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에서, 대학 교육이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 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 산업 변화 대응… “교육에서 바로 현장으로”

    서울예술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 AI 콘텐츠 기술 공동 연구 및 개발 ▲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운영 ▲ 우수 인력의 산업 진출 지원 등 산학 협력 기반의 교육–산업 연계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 기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실제 콘텐츠 제작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실무형 교육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 AI 기반 창작 교육 도입… 제작 프로세스 전환

    이번 협약의 핵심은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AICRON)’의 교육 도입이다. 에이크론은 텍스트 입력부터 영상 생성까지 전 과정을 노드(Node) 기반으로 구현하는 워크플로 시스템을 갖춘 플랫폼으로, 기획·연출·제작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예술대학교는 이를 통해 기존의 분절된 제작 교육에서 벗어나, AI 기반 통합 창작 교육 모델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 RISE 연계… 지역혁신 기반 교육모델 확장

    서울예술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 지역 기반 콘텐츠 산업과 연계된 교육 ▲ 기술 기반 창작 인재 양성 ▲ 산학협력 중심 교육 생태계 구축 등을 동시에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윤권수 산학협력단장은 “AI 기술이 콘텐츠 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 역시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전환이 필요하다”며, “RISE 사업과 연계해 현장 중심의 인재 양성 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학 경쟁력 강화… “AI 콘텐츠 교육 선도 대학으로”

    서울예술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기반 콘텐츠 교육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향후 글로벌 콘텐츠 산업과의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술과 예술 교육을 결합한 융합형 교육 모델을 통해 콘텐츠 산업 수요에 대응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