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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예대, 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와 산학협력 체결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6-03-23
    조회수
    201

    - 경기도 RISE 사업 연계, 지역 기반 미디어 산업 협력 모델 구축 -

    - 실감형 콘텐츠 및 미디어파사드 분야 산학협력 강화 -

    - 첨단 프로젝션 기술 활용 실무형 교육·전시·공모전 확대 -


    서울예술대학교 – 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 간 업무협약식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윤권수)은 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대표이사 김동현)와 미디어 산업 분야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예술 중심 교육기관인 서울예술대학교의 창의적 콘텐츠 제작 역량과 글로벌 기업의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을 결합해, 실감형 콘텐츠 및 미디어아트 분야의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 특히 단순한 장비 지원이나 행사 중심 협력을 넘어, 교육–창작–산업을 연결하는 통합형 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 RISE 사업 연계… 지역 산업과 예술교육 잇는 협력 모델 구축

    이번 협약은 경기도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서울예술대학교는 이를 통해 지역 산업과 대학 교육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협력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실감형 콘텐츠, 미디어파사드, 공연 영상 등 지역 기반 문화·콘텐츠 산업과 직접 연결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함으로써, 대학이 지역 혁신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 첨단 프로젝터 기반 실습 환경 구축… ‘현장형 교육’ 실현

    협약에 따라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의 고성능 프로젝터 장비를 활용해 학생들이 미디어아트 및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제작된 콘텐츠는 전시, 공연, 공공 프로젝트 등과 연계되어 ‘창작 결과물이 실제 시장과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 공모전·전시·공동 프로젝트 확대… 실무 중심 창작 기회 강화

    양 기관은 공동으로 영상 공모전과 전시를 기획·운영하며,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실질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작품 기획부터 제작, 발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고 산업 관계자와의 접점을 확보하며 자신의 작품을 대외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는 단순 교육을 넘어 ‘데뷔와 연결되는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산업과 연결된 창작 교육”… 교육 패러다임 전환 선언

    윤권수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력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과 더욱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실제 환경에서의 경험을 통해 창작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교육 환경을 통해, 미래 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창작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예술×기술 융합 생태계 구축… 단계적 협력 확대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향후 파나소닉과 함께 학생 작품 전시, 공동 프로젝트, 산학 연계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술과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가치 창출은 물론, 산업과 교육이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